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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소로나 (Sorona)

소로나 — 듀폰이 개발한 식물 기반 부분합성 스트레치 섬유

이 페이지는 소로나 코디, 소로나 뜻, 소로나 입는 법을 찾는 사람이 관련 아이템과 스타일을 함께 볼 수 있게 정리한 항목입니다.

한눈에

소로나(Sorona)는 듀폰(DuPont)이 개발한 섬유로, 원료의 일부를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든 부분 바이오 기반(부분합성) 폴리머라고 알려져 있다. 100% 석유에서 나오는 일반 합성섬유와 달리 원료 일부를 식물에서 얻는다는 점, 그리고 신축성과 복원력이 좋다는 점이 함께 부각되어 "친환경 + 기능성"을 내세우는 소재로 통한다. 국내에서는 디스이즈파인(디스이즈파인(THIS IS FINE)) 등 기능성 의류 브랜드에서 활용되는 소재로 알려져 있다.

소로나는 단일 옷감이라기보다 섬유(원사) 그 자체의 이름에 가깝다. 즉 소로나 섬유로 짠 직물, 소로나로 만든 패딩 충전재처럼 형태가 다양하게 응용된다. 정확한 식물 유래 함량이나 공정 수치는 제품·세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구체적 수치는 단정하기보다 "부분 식물 기반으로 알려짐"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하다.

항목평가
분류부분합성 (바이오 기반 폴리머, blend 성격)
개발듀폰(DuPont) — 공개된 사실
신축·복원★★★★☆ (신축·형태 복원 좋은 편으로 알려짐)
부드러움★★★★☆
친환경 소구원료 일부 식물 유래 (구체 수치는 제품별)
내구성★★★★☆

특성

부분 식물 기반이라는 의미

소로나는 원료의 일부를 식물 유래 성분으로 대체한 폴리머 섬유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합성섬유(폴리에스터·나일론)가 전적으로 석유 화학에서 출발하는 것과 달리, 소로나는 그 일부를 식물 원료로 만든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소개된다. 다만 이는 완전한 천연 섬유가 아니라 부분합성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 위키에서는 fabric_typeblend(합성+식물 유래 혼성)로 분류한다.

"식물 기반"이라는 표현이 곧 "생분해" 또는 "100% 천연"을 뜻하지는 않는다. 친환경 소구점은 주로 원료 일부의 재생 가능성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폐기·분해 특성은 별개의 문제다. 과장 없이 "원료 일부가 식물 유래인 기능성 섬유"로 받아들이는 것이 정확하다.

신축성·복원력

소로나가 기능 소재로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좋은 신축성과 형태 복원력으로 알려져 있다. 늘어났다가 원래 형태로 잘 돌아오는 성질 덕분에, 활동복이나 신축이 필요한 옷에서 스판덱스(엘라스테인)를 보완하거나 함께 쓰이는 방향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드러운 촉감과 색 발현이 좋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충전재로서의 활용

소로나는 옷감뿐 아니라 패딩 충전재 형태로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위·오리털(다운(충전재)) 다운을 대체하는 친환경 솜 충전재의 한 갈래로 소개되며, 동물성 충전재를 쓰지 않으면서 보온과 복원을 노리는 제품에서 활용된다. 다만 보온 성능 수치는 제품·구조에 따라 다르므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계절 적합성

계절적합도비고
봄·가을★★★★☆신축 옷감·경량 충전 아우터로 적합
겨울★★★☆☆패딩 충전재로 활용 (구조에 따라 보온 편차)
여름★★☆☆☆신축 옷감 일부 활용, 충전재는 부적합

주 사용 아이템

  • 패딩 점퍼 — 친환경 충전재로서 동물성 다운을 대체하는 패딩에 활용
  • 트랙 팬츠 / 조거 팬츠 — 신축성을 살린 활동적 팬츠
  • 바람막이 — 경량 기능성 아우터 옷감
  • 트랙 팬츠 류 신축 의류 — 늘어나고 복원되는 옷감으로 활용 (제품에 따라 혼방)
  • 일반적으로 기능성 + 친환경을 함께 내세우는 제품에서 자주 보이는 소재로 알려져 있다

참고: 소로나는 단독으로 쓰이기도 하고 면·폴리에스터 등과 혼방되어 쓰이기도 한다. 따라서 제품마다 촉감·신축·보온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


장단점

장점

  • 부분 식물 기반: 원료 일부를 식물 유래로 만들어 친환경 소구 (생분해와는 별개)
  • 신축·복원력: 늘어났다 잘 돌아오는 성질로 활동복에 적합 (알려진 특성)
  • 부드러움·색 발현: 부드러운 촉감과 선명한 색 표현이 언급됨
  • 동물성 대체: 패딩 충전재로서 다운을 쓰지 않는 선택지 제공
  • 내구성: 합성 기반이라 마찰·반복 착용에 강한 편

단점

  • 완전 천연 아님: 부분합성이므로 100% 친환경·천연으로 오해 금지
  • 규격·세대 편차: 식물 유래 함량·성능이 제품·세대마다 다를 수 있음
  • 수치 불확실: 구체적 환경 지표·보온 수치는 단정하기 어려움 (제품 공시 확인 필요)
  • 가격: 일반 폴리에스터 대비 단가가 높을 수 있음
  • 열·세탁 민감: 합성 폴리머라 고온 처리에 주의 필요

관리·세탁

소로나는 폴리머 섬유 계열이므로 합성섬유에 준해 관리하되, 제품의 세탁 라벨을 우선한다. 특히 패딩 충전재로 들어간 경우 겉감 소재의 지침을 함께 따른다.

항목권장 방법
세탁찬물~미온수(30°C 이하), 약세탁, 중성 세제
세탁기약세탁 모드 권장. 충전재 제품은 세탁망·완건조
건조통풍 자연 건조. 고온 건조기는 변형 위험
다림질저온 또는 사용 금지. 합성 폴리머라 열에 민감
보관통풍 잘 되는 곳. 충전 제품은 눌리지 않게 보관

세탁 주의: 표백제·강한 열은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다. 친환경·기능성 소재라도 별도의 특수 세탁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일반 합성섬유 세탁 원칙으로 충분하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소로나는 어떤 섬유인가요?

듀폰(DuPont)이 개발한 섬유로, 원료 일부를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든 부분 바이오 기반 폴리머라고 알려져 있으며 신축성과 복원력이 특징입니다.

소로나는 완전한 천연 섬유인가요?

아니요. 원료 일부가 식물에서 나온 부분합성(바이오 기반) 섬유로, 100% 천연이 아니라 합성과 식물 유래가 섞인 소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로나는 어디에 쓰이나요?

신축성 있는 옷감, 패딩의 친환경 충전재 등 기능성·친환경을 함께 내세우는 제품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