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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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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슬레저 뭐랄까, 지나치게 타이트해진 느낌

톤온톤지기·1시간 전·조회 9

예전엔 운동 다닐 때나 입던 레깅스가 이젠 완전 일상복이 됐잖아. 근데 요즘 길거리 보면 상의까지 몸에 완전 달라붙는 크롭에 레깅스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 많더라.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애슬레저도 루즈한 실루엣이 섞이면서 '르메르가 체육복 만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은 핏이 나오길 기대하게 돼. 소재는 좋은데 디자인이 날이 갈수록 스포티를 넘어서 너무 딱 붙는 것만 강조되는 게 아쉽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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