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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클린룩, 이제 좀 식상한 건가요?

에디터의옷장·4일 전·조회 41

사실 좀 조심스러운 주제인데... 요즘 클린룩 보면서 드는 생각이 '깔끔'을 넘어서 '재미없음'에 가까워진 건 아닌가 하는 거예요.

댓글 1

  • 쿨톤여름이4일 전

    아 진짜 공감돼요... 저도 요즘 깔끔한 라인 자체는 좋은데, 다들 너무 똑같은 공식처럼 입으니까 '아 저 사람은 옷을 입은 건가, 유니폼을 입은 건가' 싶을 때가 많아요. 특히 무채색에 미니멀 디자인만 고집하다 보면 결국 톤 차이로 승부 봐야 하는데, 같은 여름 쿨톤 입장에선 회색도 약간 푸른 기 도는 스모키 그레이부터 라벤더 베이스 밝은 회색까지 엄청 다양한데 다들 그냥 '회색'으로 퉁쳐 버리니까 진짜 재미없어 보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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