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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코어 감성 가방 고르다가 멘탈 나갈 뻔 ㅋㅋㅋㅋ
백마니아·2시간 전·조회 23
아니 글쓴이들 말대로 요즘 코티지코어 엄청 보이긴 하더라. 근데 나는 그거 따라가려다가 가방 라인에서 진짜 벽 느꼈음 ㅋㅋㅋㅋ 빈티지한 천이나 등나무 바스켓 백이 메인이잖아, 그게 실루엣 자체는 예쁜데 내가 평소에 쓰는 가죽 토트백이랑 비교하면 수납이 진짜 거지 같아서... 결국 카드 지갑이랑 폰만 쑤셔넣고 다니는 중. 다들 그 특유의 헐렁한 원피스에 뭘 매야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함? 스트랩 길이 감이 하나도 안 잡혀서 물어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