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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코디 고민

소개팅룩, 절제된 무드가 답이더라

무드보드미대·9.6·조회 43

안전한 척하면서 빚은 듯한 실루엣이 먹힌다. 흰 셔츠에 접어올린 소매 끝, 은은한 은장 악세사리 하나.

댓글 3

  • 데님포레버9.6

    셔츠 소매 접힘 디테일이 무드 절반 먹고 가더라.

  • 173솔루션9.8

    ㅇㅇ 이거 진짜 공감된다. 안전한 베이스에 은근한 디테일 하나씩 챙겨주면 그게 진짜 '빚은 듯한' 느낌 나는 거 같음. 나도 키 작아서 상의 기장이랑 소매 한 번만 접어올려도 어깨랑 팔 라인 깔끔해 보이더라. 은장 악세사리는 진짜 답임, 작은 체인 하나로도 분위기 확 살아남 ㅋㅋㅋ

  • 민지에오9.8

    셔츠 소매 접는 각도 진짜 디테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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