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고민
면접룩, 진짜 정답은 결국 '내가 편한' 무채색 베이식 아닐까요
에디터의옷장·1시간 전·조회 33
아... 이거 완전 제 얘기네요. 너무 꾸미면 튀는 것 같고, 안 꾸미면 성의 없어 보일까 봐 진짜 몇 번을 갈아입었는지 몰라요 ㅋ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면접장 들어갔을 때 옷 때문에 신경 쓰이면 그게 제일 감점이더라고요. 저는 거의 교복처럼 네이비 싱글 자켓에 아이보리 블라우스, 회색 슬랙스 조합으로 갔는데, 그 무난함 자체가 오히려 신뢰감을 주는 것 같아서요. 중요한 건 어깨선이고, 면접관이 옷보다 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진짜 에디터의 옷장 철학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