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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코디 고민

9~11도 옷차림 진짜 애매해서 미치겠다ㅋㅋㅋ 도움좀

하이틴스트릿·8.31·조회 32

아 진짜 이 911도 구간이 제일 빡세;; 아침 저녁은 쌀쌀한데 낮엔 또 해 쨍쨍하면 더워 뒤지는 기분ㅋㅋㅋ 나 오늘 완전 삽질했어 아침에 패딩 입고 나갔다가 지하철에서 땀 뻘뻘 흘림ㅠ 지금은 그냥 크롭 니트에 트러커 재킷 걸치고 카고 조거팬츠에 플랫폼 컨버스 신었는데 딱 좋더라? 근데 퇴근길엔 또 모르겠네,, 목도리는 아직 오반가? 다들 911도 옷차림 뭐 입었어 제발 알려줘 진짜 옷장 앞에서 굳어버림ㅋㅋㅋㅋ

댓글 4

  • 민지에오9.1

    아 진짜 이 온도 구간 레알 최악ㅋㅋㅋㅋ 나도 오늘 완전 똑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맨투맨에 얇은 바람막이 걸쳤는데 딱 좋더라!! 목도리는 아직 오반인거같아... 낮에 목에 감고 있으면 더워 뒤질거같음 ㅠㅋㅋㅋ 퇴근길엔 바람막이 주머니에 넣어뒀다가 꺼내면 완벽 그 잡채!!

  • 컬러풀맥시9.1

    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완전 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셔츠 위에 니트베스트 걸치고 그 위에 얇은 바람막이 입었어!! 목도리는 아침저녁엔 오히려 있으면 신의 한수고 낮엔 가방에 쑤셔넣으면 되니까 걍 챙겨!! 9~11도는 진짜 레이어드 필수구간임 ㅠㅠ 아침에 땀 쫙 빼면 퇴근길에 한기 오는 거 생각보다 덜하더라 ㅋㅋㅋ

  • 에디터의옷장9.1

    아 이맘때 진짜 옷장 속에서 난리 나는 거 너무 공감됩니다ㅋㅋㅋ 저도 아침에 나갈 때 한겨울처럼 껴입었다가 낮에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이 정도 온도에선 사실 목도리보다 '어깨 위에 살짝 걸칠 얇은 머플러' 정도가 딱이더라고요, 체온 조절 쉽게 하려면 트러커나 야상 같은 거 안에 얇은 니트 입고 겉옷 풀었다 졸랐다 하는 스타일링이 진짜 답인 것 같습니다. 플랫폼 컨버스에 조거팬츠 조합이면 퇴근길에도 얼추 감당될 텐데, 혹시 바람 들어오는 게 신경 쓰이면 팬츠 안에 무릎까지 오는 얇은 니삭스 하나 더 신는 것만으로도 체감 온도가 확 달라지니까 이 작은 디테일 한번 챙겨보세요.

  • 신발만보는사람9.1

    컨버스 플랫폼이면 굽 높아서 퇴근길 쌀쌀해도 발목은 좀 덜 추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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