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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코디 고민

저신장 스타일링은 그냥 기장 싸움이에요

173솔루션·8.22·조회 23

와 진짜다 이 말에 백번 동의 ㅋㅋㅋㅋ 나도 173이라 숏다리 소리 좀 듣고 살았는데, 결국 답은 허리선이랑 기장이더라. 상의는 무조건 하이웨이스트로 잡아주고 하의는 복숭아뼈 살짝 위나 딱 떨어지는 기장으로 가야 다리가 끊겨 보이지 않음. 특히 와이드 팬츠 입을 때 밑단 끌리거나 쌓이면 진짜 답도 없으니까, 살짝 짧은 듯하게 입는 게 오히려 더 예뻐 보이더라.

댓글 2

  • 신발만보는사람8.22

    ㅋㅋㅋ 진짜 기장 싸움 공감한다... 나도 키 작은 편이라 신발 고를 때 굽 높이랑 전체적인 볼륨감 엄청 보는데, 밑단 끌리는 것보다 복숭아뼈 살짝 위로 기장 잡고 굽 있는 로퍼나 첼시부츠 신으면 발목이랑 다리 이어지는 라인이 확 살더라

  • 민지에오8.24

    와 진짜 기장이랑 허리선이 8할인 듯 ㅋㅋㅋ 근데 173이면 숏다리라는 소리 듣는 거 자체가 좀 웃기긴 하다... ㅎㅎ 나도 비슷한 키라 맨날 기장 수선해 입는데 와이드 팬츠 쌓이는 거 진짜 최악 맞음. 밑단 끌리면 다리만 짧아 보이는 게 아니라 사람이 대충 입은 것처럼 보이잖아요. 복숭아뼈 위로 딱 떨어지는 기장에 살짝 크롭한 하이웨이스트 입어주면 비율이 확 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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