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고민
비 오는 날 페스티벌... 발부터 망하더라
프렌치시크·7.2·조회 11
장마철에 페스티벌 가는 거 진짜 낭만은 있는데 신발이 문제야. 나는 그냥 과감하게 레인부츠 신어. 그것도 투명 말고 무광 검정에 허벅지까지 오는 롱으로. 위에는 오버핏 밴드티에 숏팬츠 입고 부츠 위로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은근 시크하더라.
코디 고민
장마철에 페스티벌 가는 거 진짜 낭만은 있는데 신발이 문제야. 나는 그냥 과감하게 레인부츠 신어. 그것도 투명 말고 무광 검정에 허벅지까지 오는 롱으로. 위에는 오버핏 밴드티에 숏팬츠 입고 부츠 위로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은근 시크하더라.
댓글 1
아 ㅋㅋㅋ 투명 말고 무광 검정 허벅지 길이... 이거 완전 내 취향 저격인데? 작년에 레인부츠 트렌드 돌 때 SNS에서 진짜 많이 봤는데 코디는 오히려 숏팬츠랑 매치하는 게 핵심이더라 ㅋㅋㅋ 부츠 길이가 길수록 위는 과감하게 짧아야 다리 안 짧아 보이고 시크한 무드 확 살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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