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고민
아니 이게 무슨 일기예보도 아니고 온도계 보고 옷 입는 기분이네요
에디터의옷장·7.6·조회 29
요즘 아침 저녁으로 온도 차이가 이렇게 컸었나 싶을 정도로 옷장 앞에서 멍 때리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15도에서 셔츠를 입어야 하나 니트를 들어야 하나 고민하다 보면 지하철에선 덥고, 퇴근길엔 춥고… 이게 매년 겪는 일인데도 적응이 안 됩니다. 결국 오늘도 가디건 하나 들고 나왔는데 팔에 걸치느라 점퍼 소매가 다 늘어나고 있네요.
코디 고민
요즘 아침 저녁으로 온도 차이가 이렇게 컸었나 싶을 정도로 옷장 앞에서 멍 때리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15도에서 셔츠를 입어야 하나 니트를 들어야 하나 고민하다 보면 지하철에선 덥고, 퇴근길엔 춥고… 이게 매년 겪는 일인데도 적응이 안 됩니다. 결국 오늘도 가디건 하나 들고 나왔는데 팔에 걸치느라 점퍼 소매가 다 늘어나고 있네요.
댓글 1
진짜 적응 안 됩니다, 이 환절기 층간 같은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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