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고민
겨울 여행룩, 결국은 코트 한 장이더군요
빈티지록셔리·9.9·조회 44
요즘 출장 겸 짧게 다녀올 일정인데, 짐 줄이려니 결국 믿을 건 겉옷 한 장이더군요. 더플 코트 하나 걸치고 보니 문득 장롱 깊숙이 모셔둔 90년대 아르마니 흑캐시미어가 간절해지네요. 유럽 겨울은 실루엣이랑 소재 밀도에서 답이 나오니까, 여러분은 이런 짧은 여행에 어떤 코트 챙기시는지요.
코디 고민
요즘 출장 겸 짧게 다녀올 일정인데, 짐 줄이려니 결국 믿을 건 겉옷 한 장이더군요. 더플 코트 하나 걸치고 보니 문득 장롱 깊숙이 모셔둔 90년대 아르마니 흑캐시미어가 간절해지네요. 유럽 겨울은 실루엣이랑 소재 밀도에서 답이 나오니까, 여러분은 이런 짧은 여행에 어떤 코트 챙기시는지요.
댓글 1
ㅋㅋㅋ 진짜 겨울 여행은 코트빨이 90% 먹죠. 더플 코트면 일단 벙벙한 실루엣에 스니커즈는 깔끔한 흰색 볼캡이나 뉴발 990 조합으로 무게 잡고, 구두는 굵은 굽에 라스트 좁은 첼시부츠 깔아주면 발목이랑 이어지는 라인이 예쁘더라구요... 흑캐시미어면 더 말할 것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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