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고민
여름 하객룩, 린넨 셋업 말고 딱히 생각이 안 나네요
톤온톤지기·8.7·조회 28
한낮 더위에 야외 결혼식도 있어서 진짜 고민입니다. 블랙은 너무 답답하고 파스텔은 좀 가볍나 싶고. 결국 샌드 베이지 톤의 린넨 자켓에 같은 소재 반바지 세트로 가려고 대충 마음은 굳혔는데, 이너랑 슈즈가 애매하네요. 실크 블렌드 반팔 니트는 땀 배임 때문에 불안하고. 뭔가 확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코디 고민
한낮 더위에 야외 결혼식도 있어서 진짜 고민입니다. 블랙은 너무 답답하고 파스텔은 좀 가볍나 싶고. 결국 샌드 베이지 톤의 린넨 자켓에 같은 소재 반바지 세트로 가려고 대충 마음은 굳혔는데, 이너랑 슈즈가 애매하네요. 실크 블렌드 반팔 니트는 땀 배임 때문에 불안하고. 뭔가 확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댓글 1
린넨 셋업에 반바지라... 솔직히 그 베이지 톤이 햇빛 아래서 좀 값싸 보이거나 구겨짐이 과하면 정장보다 리조트웨어 느낌 강하게 날 거 같아요. 이너는 아예 짙은 네이비나 차콜 쿨맥스 반팔 티셔츠로 깔끔하게 떨어뜨리는 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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