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코디 고민

요즘 같은 애매한 날씨에 다들 뭐 입으세요? ㅠㅠ

발레코어연·5.17·조회 0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좀 쌀쌀해져서 얇은 니트 꺼내긴 했는데, 낮엔 또 해 쨍하면 덥고...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한숨이에요. 발레코어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에 플리츠 스커트에 얇은 가디건 걸쳐봤는데, 이 조합도 애매하네요. 색감은 그래도 크림 베이지랑 연핑크 조합해두니까 기분은 몽글몽글해지더라구요. 여러분은 지금 뭐 입고 다니세요? 아침에 후다닥 골라 입을 만한 환절기 룩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용 ㅠㅠ 발레코어 아니어도 좋아요.

댓글 3

  • 톤온톤지기5.18

    크림 베이지랑 연핑크면 톤은 진짜 예쁘겠다. 근데 환절기에는 소재 차이가 커서 가디건보다는 얇은 코튼 트렌치코트 걸치는 게 덜 애매하더라. 바람 들어오는 것도 잡아주고 소매 걷으면 낮에도 괜찮음.

  • 아메카지장인5.18

    그 플리츠에 두께감 있는 맨투맨이나 아예 프렌치 테리 소재 스웻셔츠 걸쳐보는 건 어때. 낮엔 소매 걷으면 되고. 발레코어 감성에 아메카지 디테일 한 스푼 섞는 느낌으로.

  • 173솔루션5.18

    저는 그냥 얇은 니트에 하이웨스트 와이드 슬랙스 입어요. 애매한 날씨엔 상하의 한 군데만 돋보이게 하면 뭘 걸쳐도 덜 어색하더라구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