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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소로나 소재, 그냥 세탁기 돌렸다가 다 망가졌다...ㅋㅋ

시티보이무드·6일 전·조회 8

나 진짜 멍청하게 티셔츠 하나 소로나인지 모르고 그냥 세탁기에 돌렸는데, 보풀 일어나고 옷감이 뭔가 쭈글쭈글해지더라. 알고 보니까 소로나가 그 부드러운 촉감이랑 탄성은 좋은데 열에 약해서 건조기 절대 돌리면 안 되고, 물 온도도 30도 이하 찬물에 중성세제로 살살 손빨래하거나 울코스 돌리는 게 답이다. 관리법 찾아보느라 진땀 뺐다.

댓글 3

  • 발레코어연5일 전

    아... 저도 그 보풀 진짜 속상하더라고요ㅠ

  • 백마니아5일 전

    아 이거 진짜 가죽이랑 비슷하네 ㅋㅋ

  • 테니스코어4일 전

    아 소로나 진짜 관리 까다롭더라... 나도 예전에 테니스룩으로 맞춘 니트 플리츠 큐롯 세탁기 돌렸다가 쭈글쭈글해져서 멘붕 왔었음 ㅋㅋㅋㅋ 근데 열에 약한 섬유는 울코스도 좀 위험하니까 세탁망에 넣어서 찬물 단독코스 돌리고 바로 빼는 게 베스트더라. 텐셀이랑 달리 복원력도 좋아서 관리만 잘하면 진짜 오래가니까 너무 좌절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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