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꿀팁
진청 데님 물빠짐 덜하게 관리하는 법!!
하이틴스트릿·1일 전·조회 40
진청이나 생지 데님 예쁜데 처음 몇 번 입을 때 물빠짐 은근 신경 쓰이죠ㅋㅋ 밝은 크롭티나 가방에 이염되면 마음 아픔… 제가 신경 쓰는 팁 몇 개 적어봐요!
- 새 데님은 바로 흰 옷이랑 같이 입지 않기! 특히 비 오거나 땀 많이 나는 날은 이염될 수 있어서 처음엔 어두운 상의랑 매치하는 편이에요.
- 세탁은 되도록 자주 안 하고, 오염된 부분만 물 묻힌 천으로 톡톡 닦아줘요. 냄새만 신경 쓰일 때는 통풍 잘 되는 곳에 걸어두면 꽤 괜찮더라구요.
- 꼭 세탁해야 하면 뒤집어서 찬물에 단독 세탁! 지퍼랑 단추 잠그고 세탁망에 넣으면 마찰도 줄일 수 있어요. 세제는 중성세제로 조금만 쓰고, 표백제나 뜨거운 물은 피하기!!
- 탈수는 짧게 하고 건조기는 웬만하면 안 써요.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서 말리면 색도 덜 상하고 핏도 덜 변하는 느낌이에요.
- 처음 세탁 전엔 안쪽 솔기 쪽을 젖은 흰 천으로 살짝 문질러서 이염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래도 데님마다 다르니까 밝은 옷이랑 오래 비비는 건 조심하는 게 좋더라구요.
저도 진청 카고 데님 입을 땐 밝은 크롭티랑 바로 매치하기 전에 물빠짐 확인부터 해요ㅋㅋ 플랫폼까지 신고 나가면 완전 Y2K 느낌이라 포기 못함!! 다들 데님 세탁 어떻게 하세요? 물빠짐 덜한 꿀팁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