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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시어서커 입문하려는 사람 있으면 잠깐 봐봐

프레피보이·2시간 전·조회 40

촉감 미쳤다. 여름용 옷감 중에선 이만한 게 없더라. 특유의 쭈글쭈글한 요철 덕에 땀 나도 피부에 바로 달라붙지 않고 통풍 잘 돼서, 덥고 습한 날씨엔 거의 깡패야. 관리법은 빨래 후 절대 짜면 안 되고 그냥 물 빼서 그늘에 걸어 말리는 게 끝이다, 다리미는 금물이고 애초에 구김을 즐기는 소재라 오히려 멋 내기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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