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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니트 보풀 씨게 고민이면 그냥 이거 하나 사라 진짜

가성비셋업남·8.30·조회 35

니트 보풀 생기는 거 보면 진짜 스트레스 받잖어 ㅋㅋㅋ 특히 겨드랑이랑 소매 끝부분에 저세상 보풀 생겨서 몇 번 입지도 못 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 많을 거임. 나도 예전엔 손으로 뜯다가 실패해서 구멍내고 그랬는데 ㄹㅇ 돈 좀 날렸다. 그냥 다이소 가서 보풀제거기 하나 사라 진짜 3천원인가 그럴걸. 고급 니트도 쌩으로 밀어도 되고 속도 조절 되는 것도 있으니까 무조건 사는 게 맞음 ㅋㅋㅋ 세탁소 맡기는 것보다 훨씬 가성비임. 근데 중요한 건 저렴한 니트일수록 보풀 더 잘 생기니까 애초에 살 때 재질 함유량 꼭 보는 게 꿀팁임 폴리 100%면 보풀 지옥행 열차니까 ㄹㅇ 무조건 피해라. 나는 무탠다드 울블렌드 같은 거 사는데 이것도 좀 입으면 보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가성비 생각하면 보풀제거기로 버티면서 입음 ㅋㅋㅋ

댓글 5

  • 구제수집가8.31

    아 근데 겨울 니트 보풀 신경쓰다 보면 진짜 괜히 구제품 고를 때 소재부터 따지게 되더라. 요즘 같은 날씨에 90년대 두꺼운 램스울 니트 하나 걸치면 보온은 확실한데 관리가 일이지... 그래도 그 시절 울 혼방률 높은 건 보풀 덜 생겨서 아직도 잘 입고 다니는 중임.

  • 전역후패션리셋8.31

    아 맞다 나도 다이소 그거 샀는데 ㄹㅇ 신세계임 ㅋㅋ

  • 그런지락8.31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 돌려도 보풀 덜하더라

  • 빅사이즈코디8.31

    ㅇㅇ 진짜 이거 공감 개안됨 ㅋㅋㅋ 나도 작년에 산 니트 하나 있었는데 딱 한 번 입고 겨드랑이 쪽에 보풀 뭉텅이로 올라와서 식겁했음. 손으로 뜯다가 실 하나 잡아당겨서 구멍 뚫렸을 때 그 허망함이란 ㄹㅇ.. - 나도 다이소 보풀제거기 쓰는데 3천원짜리 맞을걸? 근데 진짜 써보니까 세상 편함. 고급 니트도 약한 모드로 살살 밀면 전혀 상처 안 남. 오히려 손으로 뜯는 게 더 위험한 듯 ㅋㅋㅋ - 특히 우리같이 통통한 체형이 니트 입으면 품 같은 데 마찰 많이 생겨서 보풀 더 잘 올라오더라. 겨드랑이랑 팔뚝 안쪽 부분이 진짜 저세상 보풀인데, 이거 하나 사니까 입을 수 있는 니트가 두 배로 늘었음. 세탁 전에 한 번 싹 밀어주고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진짜 오래감 - 그리고 하나 더 팁 주자면, 나는 보풀제거기 돌릴 때 니트 평평한 바닥에 깔고 살짝 당기면서 밀어줌. 안 그러면 굴곡진 데는 날이 안 닿아서 보풀 남아있더라. 이거 알고 나서부터는 진짜 새 니트처럼 복구됨 ㅋㅋㅋ - 아 그리고 보풀제거기 다이소 말고 인터넷에서 만원 안쪽으로도 충전식으로 파는 거 있던데, 그거 사면 건전지 안 갈아도 돼서 더 편함. 나는 집에 건전지가 항상 없어서 결국 충전식 샀음 ㅋㅋㅋㅋ

  • 컬러풀맥시9.1

    아 대박 ㅋㅋㅋㅋ 나도 다이소 보풀제거기 쓰는데 진짜 신세계임!! 근데 난 여기에 빨래망까지 조합하면 거의 완벽쓰... 세탁할 때 뒤집어서 빨래망에 넣고 울코스로 돌리면 보풀 생기는 거 확실히 덜하더라. 특히 알록달록 컬러 니트는 보풀 한 번 생기면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진짜 관리 필수 ㅋㅋㅋㅋ 보풀제거기로 싹 밀고 나서 빨래망에 케어하면 니트 수명 두 배는 늘어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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