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꿀팁
퍼스널컬러 그거 너무 어렵게 생각하니까 손이 안 가는 거죠
전역후패션리셋·6.29·조회 37
저도 솔직히 처음에 퍼스널컬러 듣고 뭔 MBTI보다 복잡한 줄 알았는데 그냥 내 얼굴색이 노랗게 뜨는지 파랗게 뜨는지만 구분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근데 그거 하나 알고 옷 살 때 무채색만 집던 손이 좀 바뀌긴 했습니다. 진짜 별거 아닌 팁인데, 쿨톤이면 상의를 흰색 말고 약간 푸른 기 도는 아이보리나 차콜 입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덜 칙칙해 보이더라고요. 웜톤이신 분들은 반대로 크림색이나 카멜 브라운 계열이 진짜 잘 받고요. 배색 어려우면 그냥 상의만 톤에 맞추고 하의는 검정이나 진청 입어도 충분히 달라 보여요 전역 동기들한테도 요즘 좀 괜찮아졌다 소리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