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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꿀팁

디키즈 874 워싱으로 입어봤는데 이거 진짜 캠핑 갈 때마다 꺼내입음ㅋㅋㅋ

캠핑무드러·6일 전·조회 26

아 진짜 디키즈 입어보니까 왜 다들 입는지 알겠더라ㅋㅋㅋㅋ 나 원래 캠핑용 바지 따로 없이 청바지나 트레이닝복 입고 다녔는데, 874 워싱 하나 사고 나서 생각이 싹 바뀜... 일단 핏이 그냥 일자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허벅지랑 엉덩이 쪽은 살짝 여유 있는데 밑단이 확 좁아지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장작 패거나 의자에 쪼그려 앉을 때도 불편함이 진짜 없더라. 거기다 컬러가 그냥 베이지도 아니고 약간 톤 다운된 크림에 가까워서, 올리브 그린이랑 조합하면 완전 캠핑 감성 제대로 나옴 ㅋㅋㅋ 특히 아침 안개 낀 숲속에서 저 바지 입고 서 있으면 사진 색감이 그냥 알아서 보정된 것처럼 나와서 놀랐음... 단 하나 단점이라면, 밥 먹다가 흘린 기름이나 불판 닿은 자국은 세탁 잘 안 빠지니까 조심해야 됨ㅠㅠ 나는 그냥 데님 셔츠나 약간 빈티지한 반팔티 위에 걸치고 다니는데, 가격도 부담 없어서 하나 더 사서 번갈아 입으려고 벌써 장바구니에 넣어둠ㅋㅋㅋ

댓글 2

  • 트렌드안테나6일 전

    워싱 874 색감 캠핑이랑 찰떡이지 ㅋㅋ

  • 소개팅필승5일 전

    오 진짜? 나도 캠핑갈때 입을까 고민중이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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