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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시즌 오프 옷 보관할 때 나는 무조건 이렇게 함

톤온톤지기·7.10·조회 39

옷장 시즌 정리 하다가 문득 작년에 보관 잘못해서 니트 두어개 버린 생각나서 끄적여봄. 나는 진짜 단순하게 하는 편인데, 보관용 박스에 넣기 전에 드라이클리닝이나 세탁 무조건 한 번 거치고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에 넣어. 땀이나 미세 먼지 같은 거 그대로 두면 다음 시즌에 꺼냈을 때 변색이나 좀 먹는 경우가 꼭 있더라고. 그리고 울이나 캐시미어는 큰 지퍼백에 개별로 넣어서 밀봉하는 게 진짜 중요해, 방충제 냄새 스며드는 것도 방지되고 뭐가 들어있는지 한눈에 보여서 좋고. 개인적으로 옷걸이에 걸어서 커버 씌우는 것보다 접어서 서랍이나 박스에 보관하는 게 옷의 본래 실루엣 유지하는 데는 더 나은 것 같아, 무게 때문에 어깨 라인 무너지는 게 은근 스트레스라서.

댓글 1

  • 산악부고프코어7.11

    나도 울은 지퍼백 밀봉 진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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