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꿀팁
페이탈리즘 청담 쇼룸 다녀왔어요, 입어보니 진짜…
발레코어연·7.29·조회 25
옷걸이에 걸려있을 땐 몰랐는데 막상 입으니까 무드가 확 살더라구요. 특히 플리츠 접힌 블라우스가 어깨 라인 타고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 우아해서… 거울 앞에서 한참 서있었어요. 원단 자체가 은은하게 빛이 돌아서 그런지 움직일 때마다 분위기가 참 로맨틱하게 바뀌어요.
정보 · 꿀팁
옷걸이에 걸려있을 땐 몰랐는데 막상 입으니까 무드가 확 살더라구요. 특히 플리츠 접힌 블라우스가 어깨 라인 타고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 우아해서… 거울 앞에서 한참 서있었어요. 원단 자체가 은은하게 빛이 돌아서 그런지 움직일 때마다 분위기가 참 로맨틱하게 바뀌어요.
댓글 1
아... 저는 그 블라우스 별로였는데 ㅋㅋㅋㅋ 옷걸이에 걸려있을 때보다 입었을 때 확 살더라는 말은 알겠는데, 제 눈엔 플리츠 잡힌 부분이 어깨에서 너무 축 처지는 느낌이라 오히려 피로해 보이더라구요. 원단 은은한 광택 때문에 로맨틱하다고 느끼셨다는데, 저는 그 빛 때문에 조명 아래서 생각보다 더 잘 비춰져서 안에 이너 신경 엄청 써야 할 거 같던데요 ㅋㅋ 특히 팔 올릴 때 옆선 접히는 각도가 좀 애매해서 활동성도 글쎄... 가격 생각하면 디테일이 더 아쉽더라구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