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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캐시미어 니트 보풀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이 방법 알고 신세계임ㅋㅋ

소개팅필승·2시간 전·조회 16

아니 나 원래 캐시미어 니트 입고 소개팅 나가면 괜히 어깨랑 소매에 보풀 일어날까봐 신경 엄청 쓰였거든? 근데 며칠 전에 우연히 알게 된 팁인데 진짜 미쳤다, 세탁소 맡기지 말고 집에서 찬물에 중성세제 아주 조금만 풀어서 살살 손빨래 하고 물기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서 말린 다음에 완전히 마르면 보풀 제거기 살살 한 번만 밀어주니까 신품처럼 복원됨.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절대 비틀어 짜면 안 되고 그늘에 뉘어서 말려야 모양 안 망가짐, 나 예전에 몰라서 아끼던 니트 하나 망쳐본 기억 있어서 진짜 이건 꼭 지켜야함ㅜㅜ 솔직히 10만원 넘는 캐시미어 망가뜨리면 현타 오는데 이 관리법 알고 나서 세탁비 아끼고 오래 입으니까 존버템 된 느낌, 소개팅룩으로도 보풀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입을 수 있어서 꿀팁 공유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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