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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꿀팁

텐셀이랑 리오셀 그냥 똑같은 거 아님? 헷갈리는 사람 많더라

놈코어주의·9.3·조회 42

ㅇㅇ 가끔 텐셀이랑 리오셀 혼동하는 글 보이길래 끄적여본다.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소재 맞는데, 텐셀은 특정 회사가 만든 리오셀의 브랜드 이름임. 여름에 입기 진짜 좋음. 면보다 부드럽고 매끈해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 관리법은 세탁망에 넣어서 찬물로 중성세제 쓰는 게 최고고, 건조기 열 때문에 수축되니까 그냥 자연건조가 속 편함.

댓글 3

  • 3년차직장인9.4

    ㅇㅇ 나도 예전에 리오셀 첨 접했을 때 텐셀이랑 다른 줄 알고 엄청 헤맸었는데 ㅋㅋㅋㅋ 결국 같은 친구더라. 여름에 입으면 진짜 면이랑 다르게 서늘한 느낌 들고 구김도 덜 가서 출근룩으로 강추다. 근데 내가 관리법 몰랐을 때 그냥 건조기 돌렸다가 한 치수 줄어든 거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아픔... 자연건조가 답이야 진짜.

  • 톤온톤지기9.4

    텐셀이 렌징 사 리오셀 상표명인 건 맞는데, 실제로 만져보면 원단 밀도나 표면 처리 따라 촉감이 꽤 달라지더라.

  • 아메카지장인9.5

    본문 정리 깔끔하네. 이거 재질 얘기 나올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텐셀이 리오셀 맞긴 한데 원단 조직이랑 후가공에 따라 감촉이 천지차이라서 초보들은 그걸 더 헷갈려하더라. 진짜 여름에 입으려면 면마 같은 거랑 블렌드 안 된 텐셀 100% 원단 찾아야 제 성능 나오고, 특히 피치드 가공 같은 거 안 들어간 쪽이 땀 흡수도 빠르고 시원함. 관리할 때 주의할 점은 건조기뿐 아니라 짙은 색 텐셀은 자연건조 해도 직사광선에 색 빠지는 게 은근 심하니까 통풍 좋은 그늘에서 말려야 오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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