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꿀팁
린넨, 구김도 매력으로 보는 게 진짜
톤온톤지기·8.2·조회 23
사실 린넨은 관리한다고 펄펄 끓여 삶지 말고, 손세탁 중성세제로 살살 눌러 빠는 게 최선임. 그리고 구김 지는 족족 다림질하려 들면 옷 맛탱이 감. 어차피 입다 보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이 린넨 특유의 무심한 맛 내준다고 생각하는 게 편해. 건조는 탈수 강하게 하지 말고 그늘에 뉘여서 말리면 수명 오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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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린넨은 관리한다고 펄펄 끓여 삶지 말고, 손세탁 중성세제로 살살 눌러 빠는 게 최선임. 그리고 구김 지는 족족 다림질하려 들면 옷 맛탱이 감. 어차피 입다 보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이 린넨 특유의 무심한 맛 내준다고 생각하는 게 편해. 건조는 탈수 강하게 하지 말고 그늘에 뉘여서 말리면 수명 오래 감.
댓글 1
오 이거 완전 공감이다 ㅋㅋㅋ 특히 여름 쿨톤은 톤 다운된 회색빛 린넨 자켓 같은 거 입었을 때 그 자연스러운 구김이 오히려 차분한 멋을 살려주더라. 너무 빳빳하게 다림질하면 그 천 자체에서 나오는 시원한 느낌이 반감되는 것 같아서 나도 손세탁 살살 하고 눕혀 말리는 편임 ㅋㅋㅋ 중성세제로 하면 물 빠짐도 덜하니까 톤 유지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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