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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 입어본 솔직 후기 (진짜 편해서 충격)
신발만보는사람·2일 전·조회 15
아니 솔직히 보테가 하면 디자인 끝내주는데 신발은 딱딱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요즘 나오는 라인 진짜 미쳤다... 특히 라스트가 발볼러도 편하게 잘 빠졌고 굽도 살짝 있어서 걸을 때 딱 안정감 있음 ㅋㅋㅋㅋ 가죽도 첨엔 빳빳한데 이틀 신으니까 발에 딱 맞게 길들여지더라 솔직히 로퍼류는 보테가가 끝판왕인 듯 발끝 실루엣 진짜 예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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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보테가 하면 디자인 끝내주는데 신발은 딱딱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요즘 나오는 라인 진짜 미쳤다... 특히 라스트가 발볼러도 편하게 잘 빠졌고 굽도 살짝 있어서 걸을 때 딱 안정감 있음 ㅋㅋㅋㅋ 가죽도 첨엔 빳빳한데 이틀 신으니까 발에 딱 맞게 길들여지더라 솔직히 로퍼류는 보테가가 끝판왕인 듯 발끝 실루엣 진짜 예술임
댓글 5
가죽 길들이는 맛이 진짜 있죠 ㅇㅇ
아 진짜 보테가 로퍼 라스트 예술이지 ㅋㅋㅋㅋ 나도 첨에 딱딱할 줄 알고 좀 겁먹었는데 신다 보면 가죽이 내 발에 맞춰서 구겨지는 그 결? 같은 게 진짜 착 붙음. 발볼 편한 건 진짜 충격인 게 보통 디자인 예쁜 구두는 발볼 희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그게 없더라구
와 진짜 이거 실물보면 손바닥만한데 디테일이 미쳐서 자꾸 들여다보게됨ㅋㅋㅋㅋㅠ 빈티지 데님에 가죽스트랩 조합은 진짜 사랑이다... 나도 당근에 매물 있나 찾아봐야지 ㅠㅠ
ㅇㅇ 보테가 로퍼는 신발 자체가 얇은 소가죽으로 깔끔하게 마감돼 있어서 신는 순간 쫀쫀하게 잡아주는 맛이 있지. 특히 굽 부분 마모도 적고 밑창도 고무로 덧대 나온 건 오래 신기 좋더라.
ㅋㅋㅋㅋㅋ진짜 인정 보테가 로퍼 발등 실루엣 미쳤음 ㅠㅠ 나도 첨에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부드럽더라!! 특히 굽 높이가 은근 있어서 다리 길어보이는 효과까지 완벽 그 자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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