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정보 · 꿀팁

컨버스 로우, 슬렌더하게 신는 진짜 별거 없는 팁

톤온톤지기·1일 전·조회 52

컨버스 척테일러 로우는 진짜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더라. 레더는 안 신어봤고 캔버스만 몇년째 신는 중인데, 이게 오래 신어서 빛바래고 쭈글해질 때부터 제 값 하더라. 고무랑 캔버스 경계부분 갈라지는 건 어쩔 수 없고. 나는 깔창 빼고 신는데 발볼이 확실히 널널해져서 긴 양말 신고 끈 살짝 느슨하게 묶으면 발목이 훨씬 가늘어보여. 바지 자락 통 널널한 원핀치 슬랙스에도, 생지 데님에도 그냥 톤만 안 깨면 다 무난했고. 근데 내가 발에 살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이렇게만 신어도 슬렌더한 느낌 확 살더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