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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가을 웜톤 살리는 기본 배색 몇 개

톤온톤지기·8.16·조회 51

요즘 같은 환절기에 웜톤은 브라운이나 카멜 계열에 크림색 섞어 입으면 그냥 분위기 생기더라. 여기서 초록 끼 도는 올리브나 차분한 버건디 톤 하나씩만 넣어줘도 확 살고. 소재는 면보다 울 혼방이나 촘촘한 조직감 있는 게 훨씬 가을스러워서 자주 입게 됨.

댓글 4

  • 전역후패션리셋8.17

    날씨가 왜 이러냐 ㅋㅋㅋ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서 옷 입기가 애매한데, 웜톤 색깔 보니까 가을 좀 타는 것 같네요. 올리브에 버건디 조합은 생각도 못 해봤는데 한번 입어봐야겠다...

  • 가성비셋업남8.17

    ㅇㅇ 이 조합 진짜 국룰임 나도 카멜 셋업에 크림 니트 입고 다니는데 회사에서도 괜히 단정해 보이고 좋더라 ㅋㅋ 버건디는 확실히 포인트로 넣기 좋음 나는 가방이나 양말로 살짝 깔아주는 정도가 딱이던데 소재 얘기 나와서 말인데 울 혼방은 진짜 환절기용으로 갓성비임 보풀만 조심하면 오래 입음 ㄹㅇ

  • 신발만보는사람8.18

    와 이거 진짜 공감되는 게 웜톤에 브라운이랑 크림 섞는 그 느낌을 신발로도 완벽하게 구현 가능함 ㅋㅋㅋ 나 요즘 뉴발 990 버건디에 크림색 양말 신고 다니는데 진짜 색 조합이 말도 안 되게 잘 어울림. 특히 저 버건디가 그냥 빨간색이 아니라 갈색 끼 섞여서 들어가는 애라 그런지 올리브 계열 치노팬츠랑도 존나 찰떡이더라 ㄹㅇ 굽은 2cm 정도밖에 안 되는데 라스트가 슬림하게 잡혀 있어서 발목 라인까지 살아나니까 전체적으로 정리되는 느낌. 근데 가죽 신발은 확실히 소재 차이가 큼 ㅋㅋㅋ 울 혼방 느낌 나는 스웨이드 로퍼 하나 장만하면 본문에 말한 촘촘한 조직감이랑 시너지 오져서 진짜 가을만 되면 신발장 맨 앞에 놓고 삶

  • 세일헌터8.18

    크림+버건디 조합 진짜 사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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