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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실크, 여름에 진짜 시원하긴 한데 관리 자신 없어서 못 입겠다는 분들께.

에디터의옷장·3시간 전·조회 57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크(견)라는 소재가 단순히 '고급스럽다'를 떠나서 온도 조절 능력 하나는 진짜 타의 추종을 불허하거든요. 피부에 닿는 그 특유의 간질간질한 감촉에 한 번 길들여지면 여름에 합성 섬유 못 입는 지경까지 가는 거 아시죠... 근데 문제는 이 녀석, 땀에 진짜 취약해서 잘못 관리하면 옷 망가지기 딱 좋고 세탁소 맡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슬픈 현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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