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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꿀팁

실크는 관리가 90%더라구요... 캠핑장에선 못 입는 이유 ㅋㅋ

캠핑무드러·6.24·조회 16

실크는 진짜 숨쉬는 섬유라서 땀 배출 잘 되고 체온 조절도 은근 좋은데 물에 닿으면 얼룩 바로 생기는 게 함정이에요. 특히 캠핑장에서 아침 이슬이나 설거지하다 물 튀면 그대로 얼룩 작렬이라 전 무조건 집 근처 나들이용으로만... 세탁은 무조건 중성세제에 손빨래, 근데 짜면 실크 망가져서 수건으로 눌러서 물기 빼고 그늘에 건조하는 게 국룰이에요.

댓글 2

  • 빈티지록셔리6.26

    핑무드는 역시 울이죠. 수분 조절과 보온성에서 비교 불가예요.

  • 모노크롬셋업6.27

    진짜 공감한다. 실크는 입었을 때 그 체온 조절되는 느낌이랑 떨어지는 실루엣은 대체 불가인데 관리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데일리로 끌어들이기가 쉽지 않더라. 나도 집 근처 카페 정도나 완전 건조한 날씨 아니면 꺼내기 망설여짐. 특히 물 얼룩은 순식간에 옷을 잠옷 수준으로 만들어버려서 그 긴장감이 은근 스트레스지. 수건으로 눌러서 물기 빼는 거 진짜 국룰이고, 나는 아예 전용 세탁망에 넣고 탈수 살짝만 돌리는 편이야. 그래도 그 은은한 광택이랑 차르르 떨어지는 핏 보면 또 못 끊겠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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