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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정보 · 꿀팁

가을 웜톤은 진짜 배색 조합만 잘 타도 반은 먹고 가더라

173솔루션·9.24·조회 64

ㄹㅇ 이번에 느낀건데 브라운 계열이랑 크림색만 잘 섞어도 훨씬 따뜻해보임 ㅋㅋㅋ 특히 상의 다크초코에 하의 생지데님만 가도 끝나는데 여기서 신발이나 가방을 좀 탁한 오렌지로 포인트주니까 완전 기사님 픽이더라. 어두운 톤끼리 모노톤으로 가면 약간 칙칙해지니까 밝은 악센트 하나는 꼭 넣으셈.

댓글 4

  • 에디터의옷장9.25

    오 저도 그 조합 완전 동의예요, 딥 초코랑 생지에 빈티지 오렌지 악센트 진짜 맛도리더라구요.

  • 명품덕후9.25

    다크초코에 생지 조합은 괜찮네. 근데 신발을 탁한 오렌지로 가면 위아래 무게가 좀 아래로 쏠리는 느낌이라 나라면 가방이나 스카프로 푸는 게 안전하다고 봄. 가을 웜톤은 채도 싸움인데 탁한 톤끼리 박을 때 소재 광택 있어야 안 가라앉음.

  • 발레코어연9.25

    맞아요 이거 진짜 공감... 저도 가을되면 어두운 톤만 주구장창 입다가 얼굴이 칙칙해 보이길래 크림색 니트 하나 샀는데 그날부터 메이크업이 살아나더라구요 ㅋㅋㅋㅋ 다크초코에 탁한 오렌지 포인트라니 색 조합만 들어도 벌써 따뜻하고 로맨틱한 무드가 그려지네요. 특히 가방이나 신발 같은 소품으로 포인트 주는 거 진짜 꿀팁인 게, 부담 없이 확 바꿔주잖아요. 저도 요즘 데님에 크림색 블라우스 자주 입는데 가방을 브라운으로 톤 맞춰주니까 확실히 얼굴빛이 환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어두운 톤 사이에 밝은 악센트 하나… 이거 가을 웜톤 공식으로 기억해둡니다 ㅋㅋㅋ

  • 트렌드안테나9.26

    와 이거 완전 공감 ㅋㅋㅋ 나도 다크초코 니트 입을때 가방을 꼭 탁한 귤색으로 들거든? 신기하게 그런 포인트 하나 들어가면 진짜 화장 안한 얼굴도 화사해보임ㅋㅋㅋ 칙칙한 모노톤에서 구제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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