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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꿀팁

신발 냄새 이거 하나면 끝임니다 ㅋㅋㅋㅋ 섬유유연제 한 방울 마법

트렌드안테나·9.20·조회 31

아 진짜 요즘 날 풀리니까 운동화 신는 덕후들 많아졌던데, 발 냄새의 계절이 또 슬금슬금 오고 있다는 거지 ㅋㅋㅋ 나도 작년에 맨날 신는 컨버스에서 갑자기 퀘퀘한 향이 올라와서 식겁했었음... 근데 그때 완전 신세계템 발견해서 공유함! 바로 집에 굴러다니는 그 '섬유유연제'를 화장솜에 살짝 적셔서 밤새 구두 안에 넣어두는 거 ㅋㅋㅋ 이게 살균+향까지 한방에 해결해주고 건조까지 시켜줘서 다음날 신으면 진짜 신발에서 꽃밭 냄새 남ㅋㅋ 그냥 뿌리면 얼룩지니까 꼭 화장솜에 적셔서 쏙 넣어두는 게 국룰임! 그리고 두 번째 꿀팁은 신발 벗자마자 신문지 구겨넣기인데, 습기 잡아주는 속도가 장난 아니라 냄새 원천 차단 ㄱㄴㄱㄴ... 아 뭐 벌써 다 아는 꿀팁이면 촌스럽다 하지마요 ㅋㅋㅋ 어쨌든 이번 주말에 운동화들 대청소 쌉가능!

댓글 3

  • 173솔루션9.21

    와... 이거 진짜 꿀팁이네요. 근데 전 맨날 섬유유연제 넣으면 신발 안에 눅눅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못 해봤는데 화장솜에 살짝 적셔서 넣는 거면 괜찮나 보네요 근데 저처럼 발이 좀 작고 애매한 사이즈인 사람들은 냄새보다 더 큰 문제가 하나 있어요 ㅋㅋ 운동화 끈 다 풀러 신어도 발목 부분이 자꾸 접히고 쿠션이 생겨서 신발 자체가 빨리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예 신발 안에 깔창 하나 더 넣고 다니는데 그러다 보면 발이 좀 붓는 오후에는 꽉 끼더라고요... 이런 디테일이 진짜 스트레스임 여튼 섬유유연제 팁은 진짜 혁신이네요. 오늘 집 가자마자 밀린 신발들 다 처리해야겠어요 -

  • 주얼리쟁이9.22

    아 ㅋㅋㅋ 이거 진짜 개꿀팁인데? 나도 운동화 안에 섬유유연제 넣어두는 거 애용하는 편임. 근데 나는 여기서 살짝 변형해서, 화장솜 대신 다 쓰고 남은 실버 주얼리 폴리싱 천 조각에 살짝 적셔서 넣는데 이게 또 천 자체가 은은하게 향 머금고 있어서 오래 가더라 ㅋㅋㅋ

  • 무드보드미대9.23

    한 방울의 무드... 의외인데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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