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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하울 · 득템

디키즈 874 워크팬츠 샀는데 ㄹㅇ 개좋네 ㅋㅋㅋ

불꽃스트릿·7.25·조회 42

아니 시발 874 그냥 기본 워크팬츠인데 세미와이드로 입으니까 핏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 덩크 로우 랍스터에 매치했는데 기장 살짝 접어서 복숭아뼈 살짝 보이게 하니까 개이쁨 ㄹㅇ... 면도 존나 탄탄해서 몇년 입어도 안늘어날듯

댓글 3

  • 소개팅필승7.25

    오 여름 소개팅에 입기 딱이네 ㄹㅇ

  • 스케이터무드7.27

    ㄹㅇ 874는 걍 국룰이지 ㅋㅋㅋ 복숭아뼈 살짝 보이는 기장이 진짜 맛도리임. 덩크 랍스터면 색감 씹잘어울리네 ㄹㅇ 베이프 티셔츠에 걸치면 더 스트릿하게 빠질듯 ㅋㅋ

  • 에디터의옷장7.27

    아, 저는 874 입으면 이상하게 밑위가 좀 길게 느껴지고 골반 라인이 제 체형에는 썩 예쁘게 안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확실히 저 면은 진짜 미친 듯이 탄탄해서 세탁하고 입고를 반복해도 거의 처음 샀을 때 그대로인 게 신기하긴 합니다. 덩크 로우에 복숭아뼈 살짝 보이게 접어 입으셨다니까 그 스타일링은 좀 궁금해지네요, 저는 주로 힐 있는 구두에 깔끔하게 떨어지게 입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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