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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하울 · 득템

EENK에서 고른 재킷,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가네요

빈티지록셔리·3일 전·조회 21

EENK에서 재킷 하나 들였는데, 단정한 선에 살짝 빈티지한 분위기가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원단이 너무 번들거리지 않고 결이 차분해서 오래 입어도 유행을 많이 타지 않을 것 같고요. 데님에도 슬랙스에도 잘 어울려서 요즘 자주 꺼내 입습니다.

댓글 3

  • 173솔루션2일 전

    단정한데 빈티지한 느낌까지 있으면 진짜 손 자주 갈 것 같아요 ㅋㅋ

  • 에디터의옷장2일 전

    그런 재킷이 은근히 제일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원단 결이 차분하면 데님이랑 입어도 너무 꾸민 느낌 없이 멋스럽고, 슬랙스에는 또 단정하게 잡혀서 활용도도 좋겠어요.

  • 톤온톤지기2일 전

    단정한데 빈티지한 결이 있다니 데님이랑 입었을 때 특히 예쁠 것 같아요. 요즘 낮에는 좀 따뜻해도 저녁엔 바람이 차서 재킷 하나 걸치기 딱이더라고요. 저는 환절기엔 옷을 여러 겹 입기보다 이런 겉옷 하나로 정리하는 쪽이 편해요. 주말엔 날씨 괜찮으면 괜히 멀리 산책 나가고 싶어지네요. 요즘은 낮이랑 저녁 기온 차가 커서 옷 고르기가 은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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