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파라부트 아비뇽, 3년 신고 결국 하나 더 들임
톤온톤지기·7.2·조회 26
원래 신던 아비뇽이 이제 밑창이 좀 닳아서 슬슬 새로 사야 하나 했는데, 워크 부츠는 역시 새 거 신는 맛이 다르네. 3년 전에 처음 신었을 때는 가죽 길들이느라 고생 좀 했지만 이번엔 일주일째인데 벌써 발에 착 감기는 느낌. 뭐 가죽 자체가 달라졌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내 발이 이 라스트에 길들여진 모양이야.
하울 · 득템
원래 신던 아비뇽이 이제 밑창이 좀 닳아서 슬슬 새로 사야 하나 했는데, 워크 부츠는 역시 새 거 신는 맛이 다르네. 3년 전에 처음 신었을 때는 가죽 길들이느라 고생 좀 했지만 이번엔 일주일째인데 벌써 발에 착 감기는 느낌. 뭐 가죽 자체가 달라졌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내 발이 이 라스트에 길들여진 모양이야.
댓글 1
와, 진짜 가죽이 길들여진 느낌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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