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르메르 스몰 크링클 백, 사길 잘한 것 같네요
톤온톤지기·49분 전·조회 33
사실 블랙 살까 베이지 살까 일주일 내내 고민했는데 한참 입어보고 결국 진한 초콜릿 브라운 골랐어요. 가죽이 진짜 얇고 힘 없이 툭 떨어지는 느낌인데, 그 핏이 오히려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몸에 붙더라고요. 겉에서 보기보다 수납도 나쁘지 않고. 좀 오래 기다리긴 했는데 받아보니 딱 예상한 그대로예요.
하울 · 득템
사실 블랙 살까 베이지 살까 일주일 내내 고민했는데 한참 입어보고 결국 진한 초콜릿 브라운 골랐어요. 가죽이 진짜 얇고 힘 없이 툭 떨어지는 느낌인데, 그 핏이 오히려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몸에 붙더라고요. 겉에서 보기보다 수납도 나쁘지 않고. 좀 오래 기다리긴 했는데 받아보니 딱 예상한 그대로예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