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크록스 첨 사봤는데 발볼러는 사이즈업 필수다 ㄹㅇ
신발만보는사람·9.22·조회 61
와 ㅋㅋㅋ 나 발볼 널찍한건 기본이고 발등도 좀 있는 편인데 그냥 정사이즈 샀다가 발등이 끼는 느낌이라 반업할뻔함 ㅋㅋㅋ 근데 신다보니까 소재가 좀 늘어나더라? 지금은 딱 맞는데 첨에 신을때 좀 빡빡한 사람들은 반업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리고 바닥 쿠션감 진짜 오져서 집앞 마실용으로 제격임
하울 · 득템
와 ㅋㅋㅋ 나 발볼 널찍한건 기본이고 발등도 좀 있는 편인데 그냥 정사이즈 샀다가 발등이 끼는 느낌이라 반업할뻔함 ㅋㅋㅋ 근데 신다보니까 소재가 좀 늘어나더라? 지금은 딱 맞는데 첨에 신을때 좀 빡빡한 사람들은 반업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리고 바닥 쿠션감 진짜 오져서 집앞 마실용으로 제격임
댓글 1
발등 끼는 느낌은 진짜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부분인데 소재가 좀 늘어나서 다행이네요. 크록스 저 특유의 소재가 EVA 폼인데 완전 경질이 아니라 미세하게 체온 먹으면 유연해지는 구간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신발은 결국 종일 신었을 때 발 상태가 말해주는 거라, 반업해서 약간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가는 게 발볼러 입장에선 더 무난한 선택일 겁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소재 샌들 하나 정사 갔다가 새끼발가락 라인 따라 붉게 눌리는 거 보고 바로 반업한 기억이 있네요. 마실용 밸런스 하나는 정말 흠잡을 데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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