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살로몬 XT-6 FT 결국 질렀다
명품덕후·2시간 전·조회 30
기다리던 카키 플래티넘 컬러 풀려서 바로 겟. 메쉬에 TPU 필름 덧댄 게 생각보다 더 유연해서 발등 압박 없고, 퀵레이스가 의외로 장갑 낀 손에도 매끄럽게 잠기더라. 무엇보다 XT-6 라스트가 의도한 대로 아웃솔이 뒤꿈치에서 살짝 빠지듯이 감싸서, 와이드 팬츠 밑단이랑 닿는 각도가 예쁘게 떨어짐. 노바고 소재 피신발은 발열 때매 애매했는데 이건 아킬레스까지 안정적이라 한철은 신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