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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하울 · 득템

무스탕 기다리다 목 빠지는 줄 알았는데 드디어 왔어요 ㅋㅋ

워킹맘코디·3일 전·조회 59

아 진짜 제 속마음 보셨나봐요 ㅋㅋㅋ 날 풀린다고 샀더니 한파 와서 난리네요. 근데 그 탓에 개봉하자마자 바로 입고 나갔는데, 이거 완전 물건이에요. 생각보다 엄청 가볍고 털 빠짐도 거의 없어서 까만 니트에 입어도 부담 없더라고요. 스웨이드? 소재라 고급져 보이는데 가격은 진짜 착했어요, 한 3만원대? 암튼 가성비 미쳤어요. 남편이 퇴근하고 보더니 자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라서 웃겼네요. 곧 애 유치원 발표회도 있고 하객룩으로도 슬쩍 입어보려고요, 차분하니 예쁠 것 같아서요.

댓글 1

  • 불꽃스트릿1일 전

    와 드디어 받으셨네요 ㅋㅋㅋ 스웨이드 무스탕에 털 빠짐 거의 없다는 거 ㄹㅇ 꿀템인데요? 저도 예전에 산건 얇은 니트에 입었더니 보풀? 같은 게 묻어서 난감했던 적 있어서... 안 빠지면 진짜 잘 고르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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