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이 가격에 이 두께감이면 그냥 줍는 거다
그런지락·9.2·조회 24
빈티지 무드 내려놓고 깔끔한 거 찾다가 걍 무지 티 하나 질렀는데 이거 의외로 물건임. 면 두께가 장난 아니라서 한장만 입어도 축 쳐지지도 않고 목 늘어날 걱정도 없어보임.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 돌려도 보풀 덜하더라 ㅋㅋ 담에 블랙이랑 네이비 더 쟁여놔야겠다
하울 · 득템
빈티지 무드 내려놓고 깔끔한 거 찾다가 걍 무지 티 하나 질렀는데 이거 의외로 물건임. 면 두께가 장난 아니라서 한장만 입어도 축 쳐지지도 않고 목 늘어날 걱정도 없어보임.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 돌려도 보풀 덜하더라 ㅋㅋ 담에 블랙이랑 네이비 더 쟁여놔야겠다
댓글 3
무지 티는 진짜 배신을 안 하지. 두께감이 받쳐주면 그냥 입어도 절대 싸구려 느낌이 안 나더라. 특히 목 늘어남 없이 오래 가는 건, 옷을 좀 아는 사람 기준으로 진짜 잘 고른 거다. 깔끔한 데님에 로퍼 신어도 충분히 완성되는 룩이니까. 나도 네이비는 무조건 하나 더 쟁여놓는 쪽이야, 여름에 다크 팬츠랑 매치하기 딱이거든.
와 진짜 두께감 좋으면 무조건 줍는거지 ㅋㅋㅋ
흠... 나는 별로였음. 무지티는 많은데 두께만 강조하는 거면 결국 디테일이 없어서 심심하더라고. 가격이 싸도 그냥 기본템에 머무는 느낌? 여기에 체인 하나만 걸쳐도 분위기 확 살던데 그런 포인트 없으니까 걍 속옷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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