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 · 득템
살로몬 첫 입문인데 이거 완전 여행가서 신기 딱이네요 ㄷㄷ
** 아... 저번에 발리 갈 때 신을 신발 고민하던 사람인데요. 결국 다들 추천해준 살로몬 XT-6 샀습니다. 깔끔한 베이지 색감이 진짜 린넨 팬츠랑 찰떡이더라구요. 무게도 진짜 가벼워서 놀랐어요, 괜히 트레일 러닝화가 아니네요. 리조트 내에서 산책할 때도 편하고 워터파크? 같은데서도 금방 마르고. 그런데 딱 하나, 발볼 살짝 좁은 느낌이라 반업했어야 했나 싶긴 한데... 신다 보면 늘어나겠죠 뭐. 아무튼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저는 대만족입니다. 여행 메이트 하나 잘 득템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