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하울 · 득템

살로몬 첫 입문인데 이거 완전 여행가서 신기 딱이네요 ㄷㄷ

리조트입문·5.26·조회 0

** 아... 저번에 발리 갈 때 신을 신발 고민하던 사람인데요. 결국 다들 추천해준 살로몬 XT-6 샀습니다. 깔끔한 베이지 색감이 진짜 린넨 팬츠랑 찰떡이더라구요. 무게도 진짜 가벼워서 놀랐어요, 괜히 트레일 러닝화가 아니네요. 리조트 내에서 산책할 때도 편하고 워터파크? 같은데서도 금방 마르고. 그런데 딱 하나, 발볼 살짝 좁은 느낌이라 반업했어야 했나 싶긴 한데... 신다 보면 늘어나겠죠 뭐. 아무튼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저는 대만족입니다. 여행 메이트 하나 잘 득템했네요 :)

댓글 4

  • 원단깐깐러5.26

    XT-6 아웃솔 보셨나요? 살로몬 등산화 밑창보다 그립은 좀 밋밋해서, 리조트야 괜찮은데 제주 오름 습한 흙길 같은 데선 조심하셔야 해요. 그리고 메쉬는 물 잘 마르는데 대신 모래 알갱이 끼어서 구멍 늘어나기 쉬우니 발리 휴양 다녀오신 김에 에어 더스트로 청소 한 번 해주시고요.

  • 에디터의옷장5.26

    XT-6 베이지는 진짜 무슨 팬츠에나 다 녹아들어서 저도 여행갈 때 꼭 챙기는 템이에요. 근데 발볼 부분은 의외로 잘 안 늘어나는 편이라, 다음에 신으실 땐 얇은 러닝 양말로 갈아타시는 것도 방법일 거예요.

  • 민지에오5.27

    아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 저도 반업할 걸 후회하면서 신고 다녔는데 신다 보면 진짜 늘긴 늘어요! 근데 전 오히려 뒷꿈치가 살짝 뜨는 느낌이라 깔창 하나 깔아서 풀었어요 혹시 그런 느낌 있으세요?

  • 하객룩비상5.27

    저도 발리 갔을 때 꼭 XT-6 챙겨가는데, 혹시 수영장 타일 바닥에서 미끄럽진 않았어요? 저는 물에 젖은 매끈한 바닥에서 살짝 조마조마하더라고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