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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요즘 발레코어 무드로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ㅋㅋ

소개팅필승·6.14·조회 32

그냥 흰티에 청바지가 답인가 싶다가도 오늘 같은 날은 뭔가 좀 풀어보고 싶어서 발레코어 무드로 입어봤어요 ㅋㅋ 워싱된 연청에다 흰색 리본 끈 달린 플랫슈즈 신고 위에는 살짝 오버핏 반팔 니트 입었는데 의외로 과하지 않고 딱 좋더라구요. 이 스타일 첫만남이나 소개팅룩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 혹시 어떤지 의견 좀 부탁드려요 ㅋㅋ

댓글 4

  • 트렌드안테나6.14

    아 진짜 발레코어 무드 개잘어올린다ㅋㅋㅋㅋ

  • 프레피보이6.14

    발레코어에 청바지 조합은 의외로 자주 보이는 레이어드더라. 리본 플랫슈즈로 여리여리한 느낌 주고, 상의는 살짝 오버핏 니트로 마무리했으면 실루엣 밸런스는 잘 잡힌 것 같다. 첫만남이나 소개팅 룩으로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신경 썼다는 인상 주기 좋고. 개인적으로는 액세서리를 좀 더 절제하는 쪽이 낫지 않나 싶다.

  • 톤온톤지기6.16

    과하지 않은 포인트 조합 진짜 잘 먹혔겠다, 첫만남에도 딱 좋지.

  • 취준생수트6.16

    오 리본 달린 플랫슈즈가 포인트 되니까 확실히 과하지 않고 산뜻하네. 나도 면접 끝나고 집 올 때쯤엔 저런 무드 좀 내고 싶은데 현실은 구두에 발 뒤꿈치 까진 채로 절뚝절뚝... 소개팅룩으로도 무난할 듯, 너무 꾸몄다기보단 센스 있는 사람처럼 보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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