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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시계 하나로 깔끔해 보이는 마법ㅎㅎ

민지에오·8.13·조회 20

여러분 나 오늘 완전 기본템만 입었는데 시계 하나 찼다고 사람들이 "오늘 뭔가 달라보인다?" 이러는 거 있지ㅋㅋㅋ 그냥 흰 반팔에 베이지 와이드팬츠 입었는데 손목에 레더 스트랩 시계 차니까 갑자기 프렌치 시크 느낌 나는 거 완전 신기해!!!! 시계 진짜 개쩌는 악세서리임 인정?? ㅎㅎ

댓글 3

  • 무드보드미대8.15

    ㅇㅇ 인정. 시계란 게 은근 그 하루 전체의 텐션을 잡아주는 피봇 역할 하더라. 아무것도 없는 손목이랑 레더 스트랩이 감긴 손목의 실루엣 차이는 생각보다 커. 특히 깔끔한 베이직 핏 위에 시간성이라는 텍스처 하나 얹는 느낌이라 더 프렌치 시크 무드가 사는 듯

  • 시티보이무드8.15

    오 시계 디테일 진짜 잘 알지 ㅇㅇ 나도 요즘 시계에 꽂혀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인데, 의외로 기본템일수록 손목에서 반짝이는 존재감이 커지더라. 흰 반팔이랑 베이지 와이드면 말 그대로 빈 캔버스에 시계 하나 툭 올려놓은 느낌이라 깔끔한 게 눈에 확 들어올 수밖에 없음. 레더 스트랩이면 질감 차이도 은근 있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도 있고. 프렌치 시크 느낌 말한 거 완전 인정. 스트랩이 얇으면 좀 더 클래식하게 빠지고, 굵으면 또 약간 모던한 무드 나지. 다음엔 메탈 밴드로 포인트 줘도 재밌을 거 같은데, 그럼 같은 옷이어도 갑자기 시티보이 계열로 분위기 바뀌더라.

  • 트렌드안테나8.16

    아 진짜 이거 완전 공감 ㅋㅋㅋㅋ 특히 시계 중에서도 레더 스트랩이 진짜 사기야 그냥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손목에서 딱 고급스러움 나오고... 나도 예전에 메탈은 자꾸 땀 차고 불편해서 레더로 갈아탔는데 그 뒤로 진짜 뭐만 입어도 사람들이 "오늘 뭐 한다?" 이럼 ㅋㅋㅋ 갑자기 시계 차러 가고 싶어지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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