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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헨리넥 하나만 걸쳤는데 ㄹㅇ 분위기 미쳤다 ㅋㅋㅋ

하이틴스트릿·6.26·조회 53

아 헨리넥 진짜 사랑해요 거의 여름 내내 이거만 입고 산 듯 ㅋㅋㅋㅋ 오늘은 살짝 크롭 기장에 빈티지워싱 들어간 흰색 헨리넥 꺼냈는데 단추 두 개 풀고 쇄골 슬쩍 보이게 입으니까 완전 힙 그 자체임!! 밑에 밑단 찢어진 루즈핏 데님에 플랫폼 컨버스 깔았더니 키 180은 돼 보인대 ㅋㅋㅋㅋㅋ 목걸이 레이어드 두 개까지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30분 서 있었음 진짜 이 조합 자체가 청량감 폭탄이야 다들 헨리넥 숨은 매력 놓치지 말길!!!

댓글 2

  • 발레코어연6.26

    와 진짜 이 조합 청량감 미쳤어요ㅋㅋㅋ 헨리넥 단추 두 개 풀고 쇄골 슬쩍 보이는 그 무드… 거울 앞에서 30분 서 있던 거 백번 이해돼요. 거기에 빈티지워싱 크롭 기장이면 올여름 분위기 다 가져가셨네요ㅋㅋㅋ

  • 시티보이무드6.28

    오 이거다. 헨리넥에 쇄골 살짝 보이는 거 ㄹㅇ 분위기 킥이지. 나도 여름 내내 흰색이랑 아이보리 계열 거의 로테이션으로 돌린 듯. 특히 빈티지워싱 들어간 크롭 기장이면 실루엣 자체가 그냥 꽂히는 조합인데 거기에 찢어진 데님이랑 플랫폼 컨버스면 밸런스 진짜 미쳤다. 목걸이 레이어드 두 개로 마무리한 포인트도 시티보이 감성 제대로 살렸는데 이런 코디 보면 나도 당장 내일 헨리넥 꺼내게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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