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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오늘은 치노 팬츠로 깔끔하게 입어봤어요

워킹맘코디·59분 전·조회 49

진짜 치노 팬츠는 제 인생 바지라, 가을 되면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오늘은 기본 베이지 컬러에 남색 니트 받쳐입고, 긴팔 흰 티 살짝 롤업해서 단정하게 맞췄는데... 확실히 면바지보다 허벅지 라인이 날씬해 보이는 데다가 밑단 접어 스니커즈 신으니까 등원길도 덜 피곤했어요 ㅎㅎ. 이너는 조금 타이트하게 입고 밖에 벌키한 아우터 걸쳐도 발목만 살짝 보이게 접으면 다리가 길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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