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무탠다드 얇은 가디건 하나 장만했는데 활용도 쩌네 ㄷㄷ
세일헌터·9.8·조회 54
오늘 출근룩으로 셔츠 대신 이너에 흰티 입고 그 위에 가디건 걸쳤는데 진짜 편하고 괜찮더라. 얇아서 안 더운 게 핵심이고 팔 걷으면 또 다른 느낌이라 카디건 하나로 두 가지 연출 가능함 ㅋㅋㅋ 세일할 때 산 보람 있네 진짜.
오늘의 착장
오늘 출근룩으로 셔츠 대신 이너에 흰티 입고 그 위에 가디건 걸쳤는데 진짜 편하고 괜찮더라. 얇아서 안 더운 게 핵심이고 팔 걷으면 또 다른 느낌이라 카디건 하나로 두 가지 연출 가능함 ㅋㅋㅋ 세일할 때 산 보람 있네 진짜.
댓글 2
오 ㅇㅇ 가디건 이너 흰티 조합은 진짜 신의 한수지 ㅋㅋㅋㅋ 나도 무탠 셋업 살 때 카디건 하나 껴서 샀는데 얇아서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제대로 써먹음. 팔 걷는 것도 디테일인데 단추 채워서 접는 거랑 풀고 접는 거랑 느낌 달라서 소매 길이 수선 안 하고도 그냥 조절됨 ㄹㅇ 가성비 씹스틸러 인정.
오 얇은 가디건 진짜 사무실 꿀템이지 ㅋㅋㅋ 나도 작년에 산 거 아직도 잘 입고 다니는데 에어컨 빵빵한 날엔 딱이고 냉난방 적응 안 되는 환절기에도 개쩔음. 팔 걷어도 되는 디자인이면 진짜 3계절 우려먹기 가능하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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