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부드러운 톤에 핏으로만 살짝 힘줬어요.
댓글 2
부드러운 톤에 핏으로만 힘주는 거 너무 좋다.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페미닌해서 딱 손이 자주 갈 스타일 같아.
부드러운 톤에 핏으로 힘 준 조합이면 분위기 깔끔하겠네요. 상의나 아우터 기장을 살짝 짧게 잡으면 실루엣도 더 또렷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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