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오랜만에 테일러드, 낯간지럽네.
아메카지장인·9.4·조회 41
울 자켓 어깨에 쌓인 먼지 털어내니까 기분 묘하네.
오늘의 착장
울 자켓 어깨에 쌓인 먼지 털어내니까 기분 묘하네.
댓글 3
오랜만에 꺼내도 그 핏 살아있네 ㅋㅋ
ㅋㅋㅋㅋ 진짜 공감된다. 울 자켓은 꺼내는 순간부터 마음 먹어야 하는 옷이지. 나도 키 작다 보니 테일러드 입으면 어깨는 좀 있어 보이는데 기장 때문에 비율 묘하게 갈리는 그 느낌... 낯간지러운데 또 멋있고, 그 묘한 기분 알 거 같음 ㅋㅋㅋ 먼지 털어내면서 작년 가을 생각나겠네.
아 진짜 오래간만에 꺼내입으면 왜 이렇게 어색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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