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니트 베스트 하나 걸쳤는데 왜 다들 쳐다보는거지?ㅋㅋㅋ
민지에오·8.18·조회 5
아니 진짜 옷장에서 1년 내내 쳐박혀있던 조끼 니트 꺼내서 여름 막바지에 입어봤는데 이게 웬일이야;;ㅎㅎ 그냥 흰 반팔티 위에 브라운 니트 베스트 하나 걸쳤을 뿐인데 갑자기 내가 홍대 감성 카페 사장님 된 기분ㅋㅋㅋㅋ 츄라이 츄라이!! 다들 안 입는 니트 베스트 있으면 지금 당장 꺼내바ㅠㅠ
오늘의 착장
아니 진짜 옷장에서 1년 내내 쳐박혀있던 조끼 니트 꺼내서 여름 막바지에 입어봤는데 이게 웬일이야;;ㅎㅎ 그냥 흰 반팔티 위에 브라운 니트 베스트 하나 걸쳤을 뿐인데 갑자기 내가 홍대 감성 카페 사장님 된 기분ㅋㅋㅋㅋ 츄라이 츄라이!! 다들 안 입는 니트 베스트 있으면 지금 당장 꺼내바ㅠㅠ
댓글 2
아 인정. 나도 묵혀뒀던 베스트 이번에 꺼내서 스파오 U넥 린넨셔츠 위에 입어봤는데 레이어드 느낌 완전 달라지더라 ㅋㅋ 근데 더울 땐 진짜 잠깐 멋부리기용이고 에어컨 빵빵한 카페 아니면 비추야 사람들 쳐다보는 이유가 다 있음... 땀 가려주는 용도로도 굿
아 ㅋㅋㅋㅋ 이거 완전 공감이에요. 진짜 없는 게 무섭다고 니트 베스트 하나 걸쳤을 뿐인데 갑자기 코디에 '스토리' 생기는 느낌이랄까. 저도 지난주에 까만색 브이넥 베스트 꺼냈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음. 흰티 하나 있던 게 갑자기 뭔가 카페 브랜딩 끝난 사람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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