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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오늘의 착장

치노 팬츠, 슬랙스 대신 입어봤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워크룩그녀·6.23·조회 30

매일 검정 슬랙스만 입다가 좀 답답해서 베이지 치노 팬츠 꺼냈는데, 확실히 숨통 트이는 느낌ㅋㅋ 위에는 그냥 흰 셔츠에 네이비 블레이저 걸쳤더니 오피스에서도 무난하고 퇴근 후에 카페 가도 딱이더라고요. 다만 밝은 색 치노는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부분 주름 생기는 게 좀 신경 쓰이긴 하네요.

댓글 1

  • 톤온톤지기6.25

    앉을 때 무릎 주름은 어쩔 수 없더라. 그래도 그 텐션감 때문에 서 있을 때 핏은 확실히 살아서 나는 감수하는 편. 흰 셔츠에 네이비 블레이저 조합은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인데 베이지 치노가 들어가니까 확실히 답답함이 빠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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