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맵시

오늘의 착장

크로스백 하나로 끝내는 미니멀 코디

톤온톤지기·2시간 전·조회 41

코트가 좀 심심하다 싶을 땐 크로스백 하나 툭 걸치는 게 답이더라. 색 맞춰서 톤온톤으로 가면 확실히 맵시가 살고, 스트랩 길이는 허리 위로 짧게 잡아야 실루엣이 깔끔하더라고. 가방 자체가 은근 포인트 되면서도 과하지 않아서 좋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